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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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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기
Date : 2015-02-12
Name : 오세인
Hits : 1371

여행끝나고~~~

35일 아니 46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보홀섬에 가족여행이 시작되었다.

가족 모두가 함께 집을 비운다는 것은 직장과 하루하루 함께해주시는 소비자를

가지고있는 우리에게 쉬운일이 아닌데 아이들의 배려로 떠나기로 했다.

바쁜 일정으로 남편과 나는 막내내외와 승용차로 딸내외는 고속버스로

큰며느리는 대구에서 kt열차로 서울로 큰 아들은 직장에서 함께 모인시간이 저녁 10

준비관계로 이야기하다 12시넘어 잠자리에 들어 새벽 4시부터 일정 시작하여

8시에 필리핀 세부행에 탑승 세부막탄공항에 12시넘어 도착 우리나라는 추운 겨울에 떠나왔는데

여긴 무더위 공항에서 우리의 35일을 함께 해줄 꼬비라는 한국가이드를 만나 세부 음식점에 들려

점심은 한국식 불고기로 점심식사를 하고 여름옷으로 갈아입고 세부항에서 많은 시간을 기다려

 페리호를 2시간이나 타고 보홀로 들어간 시간 오후7시 저녁은 유기농벌꿀농장이라는데 밤이라 잘보이진 안았지만

넓다란 정원에 그들 특유의 튀김요리와 꽃으로 장식한 꽃음식이 푸짐하게 한상을 차려져 먹고

숙소인 벨브리조트 도착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지만 깨끗한 숙소가 마음에 든다,

피곤할터인데 우리룸에 밤늦게까지 모여 내일부터의 즐거운여행계획을 이야기하며 함께해준다 

뭐라더라 막내가 준비한 셀카봉 때문에 계속웃고 찍고 하하호호로 시작된다.

둘째날 아침 눈을 뜨고 본 리조트의 전경이 그림이다.

아무래도 아침잠이 없는 남편과 일찍 리조트주변을 돌아본다

자기들의 노력도 크지만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바다와 공기.하늘 야자수등등을 가지고 부를 누리고 있다.

깔끔한 리조트에서 아침식사 식사의 하이라이트 망고다

몇번을 들락거리며 망고를 가져다 먹으며 식사를 끝내고 일정이 시작되었다.

부를 즐기는 자들이 수준을 찾음은 내 손발같이 움직여주는 써비스 깨끗한 환경들이 있기때문이리라

아침 식사를 끝내고 리조트 내에 풀장에서 11시까지 하늘과 바다와 풀장이 맞다은 그림같은 자연을 즐기고 로복강 투어란다.

야자수로 둘러싸인 환상의 열대림터널!! 로복마을에서 출발하여 배에 차려진 점심식사를 하며 약 2KM의 코스를 배를 타고

돌아보며 원주민들의 삶을 보며 함께 할수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배에선 축제를 즐기는 필리핀의 싱어들이 왕복 노래서비스로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로복강 투어를 끝내고 타르시어스원숭이 라고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 몸길이가 약 13cm란다.

눈에 안경을 쓴것같은 동그란 눈에 갓난아기 주먹만하다. 정말 신기하다

그다음 찾아간곳 나비농장 넓진 않지만 나비들을 박재해놓고 나비들도 직접기르며 유머넘치는 유창한 한국말로 설명을 하는

가이드를 보며 한국인이 많이들오고 있음을 알린다.

그다음 찾아간곳 초코릿힐 이라는 높지 않은 산봉우리에서 바라본 주변이 1000여개의 원추형 언덕들이 있는데

봉우리 바닥에 산호들이 부서져있어 나무가 자라지못한다는데 꼭 우리나라의 능을 생각하게 하는데 능보단 많이

큰 봉우리들이 위에 색깔이 초코렛같다하여 이름을 초코릿힐이라 한단다. 조그만 지역 시장은 정말 로컬프드다.

지역에서 만들고 농사지은 물건들은 자기들이 들고 나와 판매까지다.

저녁식사는 현지식 생선구이 같은데 난 멀미와 배탈로 금식 한국에서 김인구소장님의 전화 오늘로 센터 인사정리를 다끝내셨단다,

 예정대로 소장님은 석희성 그 자리에 장순종과장님이란다

셋째날 아침 식사를 끝내고 발리카삭섬 호핑투어를 위해 선착장으로 아침부터 비가 부슬거려 걱정했는데

바람만 불지 않으면 가능하단다.

항구에서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로 가서 스노클링(물안경,구명조끼착용하고 물속을 들여다 보는 물놀이의 일종)방송으로만 보던 바다속에 산호들과 물고기들의 환상적인 모습을 필리핀에 다이버들의 도움으로 내가 직접 들여다 보았다.정말 환상이다.

바닷물이 많이 짜다. 점심식사는 현지에 물고기 뷔페 조금은 그런데 그래도 배가 고프니 잘들 먹는다

점심식사후 배를 타고 버진 아일랜드섬 투어신비의 바다속을 보며 찾아간 한폭의 그림속을 거니는 것 같은 환상의 섬 배를 타고

들어가며 천주교 동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선교사가 천주님보다 더 크게 만들어져 좀 실망이지만 너무 아름다운 섬이다

어떻게 바다속은 물밖에서도 보이는 산호로 물위엔 예쁜섬.그속에자라는 나무들 떠나고 싶지않은 신비의 바다다.

오는 길엔 족욕을 끝내고 일정을 비워 리조트에서 뷔페식 저녁식사를 큰며느리의 배려로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본다.

참으로 빠르게 지나버린 날들 내일이면 돌아가야 되나보다

잠시동안이지만 정들었던 리조트에서 짐정리를 하며 잠을 청해본다

아침에 일어나니 바람이 많이 분다,

오늘은 햇볕은 좋은데 바람이 불어 스노쿨링을 할수없단다,다행이다.

9시출발 보홀항에서 페리호로 출발 세부항에 도착

시내관광 마젤란의 십자가, 산페드로요새.성어거스틴 교회 쇼핑 스페인의 식민지였던고로 그들의 영양을 많이 받아 개신교가

 주종교가 되어있다, 관광을 끝내고 세부드림쇼 란다.

거기엔 우리나라의 아리랑도 한컷있는데 그들이 입고있는 한복이 후줄거래해서 좀 아쉽다,

저녁 하나팟에서 샤브샤브로 저녁 식사를 끝내고 밤에는 총을 들고 곧곧에서 경비를 설만큼 공기가 무서워 시간은 있는데

돌아다니기엔 너무 으스스해 시간을 때울겸 피로도 풀겸 전신맛사지샵에서 맛사지를 하고 세부공항에서 12시 비행기로 한국을

향해 출발 1일 아침 6시도착 서울 가양동에 들려 짐풀고 가까운 교회에 들려 예배드리고 돌아왔다.

저녁에 먹은 기내식인지 그곳에 음식때문인지 몸들이 좀 어수선하다 함께붙어 웃고 떠들며 함께 해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이다음 살다 힘들어도 이때를 추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보자며 다짐한다.

필리핀은 우리나라의 한 40년전쯤의 풍경인다,

아직은 거리에 넘쳐나는 아이들을 보며 그들의 미래가 있음을 본다.

어쩌면 행복지수는 발전하지 안은 자연과 가까운 삶의모습에서 더커지는것같다.

나에게 사랑하는2남1녀 그와 함께하는 자상한 사위 살갑고사랑스런 두며느리를 주신 그분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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